[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한국해운조합이 이용섭 풍진해운 대표(사진)를 여객선 업종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조합은 2일 한국해운조합 제2회 임시총회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용섭 부회장은 조선대 경영대학원 석사과정, 목포해양대 대학원 박사과정을 거쳐 현대는 한국청년회의소 특우회 전남지구 상무위원장, 완도군 번영회 부회장, 대진통상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또한 해운조합 14~15대, 17~19대 대의원직을 역임했다.
이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임·대의원, 조합원 그리고 조합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혼연일체가 돼 연안해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며 "임기 동안 연안해운 발전이 우리나라 경제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정일 기자 ja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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