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주가급등 사유가 없다는 소식에 금강공업이 7거래일만에 하락전환했다.
20일 오전 10시51분 전일보다 6.63% 내린 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강공업은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연속 상승마감했으며 이중 3거래일은 상한가로 마감했었다.
금강공업은 이날 장중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답변에서 "발행주권의 현저한 시황변동(주가급등)에 영향을 미칠 만한 사항으로 진행 중이거나 확정된 것은 없다"고 공시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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