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젬백스가 췌장암 항암백신 임상시험을 시작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5일 오전 11시48분 젬백스는 전일대비 7.10% 상승한 3만150원에 거래중이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한국기업 카엘-젬백스가 개발한 췌장암 항암백신의 임상시험이 영국 전역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밝혔다.
BBC 인터넷판은 로열리버풀대학병원 등 영국 53개 병원 공동 연구진이 말기 췌장암 환자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항암백신 GV1001을 투여하는 '텔로백 임상시험'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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