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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이것만은 꼭 체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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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최근 일부 몰지각한 결혼정보회사 때문에 소비자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가입만을 목적으로 소비자들을 현혹시키거나, 검증 안된 맞선 상대자를 내보내는 것도 모자라 심지어는 고객에게 말도 없이 문을 닫아버리기도 한다.


‘인륜지대사’인 결혼이므로 신중을 기해 선택해야 하는 것이 바로 결혼정보회사. 그렇다면 소비자들은 어떠한 기준으로 결혼정보회사를 선택해야 할까?

선우용여 레드힐스 대표는 “소비자들이 결혼정보회사를 결정하기 전 과대 광고나 커플 매니저의 말만 믿지 말고 믿을만한 곳인지 신뢰가 가는 곳인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다음은 레드힐스가 제시한 결혼정보회사를 선택할 때 체크해야 하는 부분이다.

◆ 조건 좋은 사람 많아요.


상담하러 온 소비자들에게 온갖 감언이설로 허황된 약속을 하는 경우는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한다.


예를 들어 여성의 경우 ‘전문직 남성만을 소개시켜주겠다’라고 얘기하거나, 남성의 경우 ‘어리고 예쁜 회원만 소개시켜주겠다’는 식으로 말하는 곳은 가입만을 목적으로 하는 곳이기 때문에 신뢰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신원인증은 어떤 방식?


회원으로 가입할 때 제대로 된 결혼정보회사는 까다로운 절차를 걸친다. 바로 신원인증 때문. 그래서 가입 후 재직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 여러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레드힐스에서는 신원 인증에 대하여 최대 10여 종의 서류 등으로 신원인증을 하고 있으며, 개인신용정보조회도 실시하고 있다. 때문에 만약 이 부분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회원에 대한 검증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 회사 대표는 누구?


결혼정보회사에 간혹 ‘얼굴 마담’을 쓰는 경우가 있다. 일정액의 모델비를 지불하고 얼굴과 이름값을 쓰는 것. 따라서 공인이 CEO인 경우, 실질적으로 회사 경영에 참여하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현재 선우용여가 대표로 있는 결혼정보회사 레드힐스는, 1주일에 1~2회 선우용여 대표가 출근해 직접 소비자들의 가입 상담을 하고 있다. 또한 공동 대표로 등록되어 있기 때문에 여타 다른 결혼정보회사와는 차별성이 있다.


◆ 철저한 관리는 기본


좋은 말로 소비자를 설득해 가입시켜놓고 그 이후 ‘모르쇠’로 일관하는 일부 결혼정보회사도 있다. 믿을 수 있는 결혼정보회사라면 가입 후 1주일 이내 담당 매니저에게 전화가 온다. 또한 커플 매니저가 어떤 사람인지 경력은 얼만큼 되는지도 알아봐야 한다.


레드힐스의 경우 10년 이상 경력의 커플 매니저가 2:1 책임 매칭 시스템을 구현해 가입한 고객들을 위한 매칭을 하고 있다.


◆ 제휴돼 있는 곳은 어디?


정직한 결혼정보회사의 경우, 믿을 수 있는 곳과 업무 제휴를 하고 있다. 레드힐스의 경우 국세청, 서울시 공무원 등 공공기관과 외환은행 PB센터 등 신뢰성 있는 곳과 업무 제휴를 하고 있기에, 이는 레드힐스가 믿을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을 입증한다.


결혼은 제2의 인생이 시작되는 중요한 터닝 포인트다. 이처럼 중대사로 인해 소비자가 불이익을 당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레드힐스에서 제시하는 다섯 가지 체크 리스트를 기억한다면 더 이상 일부 몰지각한 결혼정보회사 때문에 피해보지 않을 것이다.


자료 제공: 결혼정보회사 레드힐스 (www.redhills.co.kr / 1588-8483)




조강욱 기자 jomar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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