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채권베어스팁, 증시반락 약세줄여..통딱강세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통안2년입찰 응찰률 249.6% 통합발행후 최고..中 금리인상+美 FOMC 금리인상시사..박스권지속

채권베어스팁, 증시반락 약세줄여..통딱강세
AD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시장이 약세(금리상승, 선물하락)를 기록했다. 다만 오후장후반 코스피지수가 하락반전하면서 약세폭을 줄이는 모습을 보였다. 통안2년 신규물 입찰에서 응찰률이 통합발행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통딱이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였다.


개장초에는 약세출발했다. 지난밤 중국이 정책금리를 25bp 인상해 올들어 두번째 금리인상을 단행한데다, 미국 연준(Fed)이 공개한 3월 FOMC 의사록에서 금리인상을 주장한 내용이 나왔기 때문이다.

채권시장 참여자들은 통안2년입찰, 내주 국고5년입찰과 4월 금통위등 악재가 될만한 재료들이 즐비한 가운데도 장이 견조하게 지지됐다고 분석했다. 외인 매도에도 국내기관이 장을 지지하는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이같이 견조한 장세가 시장포지션과 관련이 있다는 지적이다.


통안2년물 입찰 호조와 관련구간 강세도 새로운 모멘텀이 될수 있다는 분석이다. 그간 금리레벨과 긴축사이클로 금리하락룸이 많지 않다는 인식에 따라 커브 플래트닝을 보여왔기 때문이다. 다만 내주 국고5년물 입찰과 금통위전까지 큰 움직임은 없을 것이라는 예측이다. 선물기준 102.80과 103.20사이 레인지장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채권베어스팁, 증시반락 약세줄여..통딱강세 [표] 국고3년 10-6 금리추이 <제공 : 금융투자협회>


채권베어스팁, 증시반락 약세줄여..통딱강세 [표] 국채선물 차트 <제공 : 삼성선물>


6일 채권시장에서 통안1년물이 전장대비 1bp 떨어진 3.53%를 보였다. 통안1.5년물과 통안2년물도 전일비 보합인 3.67%와 3.78%를 기록했다. 금일 입찰이 실시된 통안2년 신규물은3.83% 낙찰금리대비 4bp 하락한 3.79%를 보였다.


국고3년 10-6은 전일비 1bp 올라 3.70%를 나타냈다. 바이백 종목으로 그간 강세를 보였던 국고5년 경과물 9-1과 9-3도 각각 전장대비 3bp씩 오른 3.88%와 3.94%를 기록했다. 국고5년 지표물 11-1과 국고10년 10-3 또한 각각 전일비 3bp씩 상승해 4.07%와 4.47%를 보였다.


국고20년 10-7도 전장대비 1bp 상승한 4.59%를 기록했다. 국고10년 물가채 10-4도 전장대비 5bp 올라 1.36%를 나타냈다.


채권선물시장에서 6월만기 3년물 국채선물은 전장대비 3틱 하락한 103.09로 거래를 마쳤다. 현선물저평은 전장 25틱에서 20틱가량을 보였다. 이날 국채선물은 9틱 내린 103.03으로 개장해 103.00 언저리에서 횡보했다. 장중저가는 102.93, 고가는 103.10이었다.


미결제량은 18만3876계약으로 전장 18만1653계약대비 2223계약이 증가했다. 거래량은 14만6501계약으로 전일 11만9603계약보다 2만6898계약이 늘었다.


6월만기 10년물 국채선물은 전장대비 6틱 떨어진 104.39를 기록했다. 미결제량은 전장대비 421계약 늘어 4577계약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전일보다 131계약 줄어든 3018계약을 보였다. 장중 104.12와 104.42를 오갔다.


매매주체별로는 은행이 5228계약을 순매도했다. 외국인도 2266계약 순매도를 보였다. 반면 증권이 4826계약 순매수로 대응했다. 투신도 1706계약 순매수했다. 국가 또한 675계약 순매수를 보였다.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는 “물가 우려감과 통안2년 입찰 물량부담으로 국채선물 기준 갭다운출발했다. 이후 통안2년물 입찰이 예상보다 강한 금리에 낙찰되면서 2년물 위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통안2년이 상대적으로 강했다. 오후장에는 증시약세를 빌미로 선물이 낙폭을 줄였다. 커브도 스티프닝됐다”고 전했다.


그는 “워낙 디렉션을 보이지 않는 장이다. 특별한 모멘텀도 없어 선물기준 102.80과 103.20 사이 레인지장이 지속될듯 싶다”고 예측했다.


외국계은행의 한 채권딜러도 “이번주 통안2년 입찰과 다음주 국고5년입찰및 4월 금통위 등으로 스케줄상 부담스런 재료들이 많다. 레벨부담과 함께 지난밤 미국채 금리도 올랐다. 이런 와중에도 채권시장이 지지되면서 비교적 강한 흐름이었다”며 “외국인이 선물시장에서 그간 매수를 매도로 돌리고 있지만 여전히 수급여건이 좋은듯 싶다. 장막판에도 사자세가 유입됐다”고 말했다.


그는 “금일 통안2년입찰과 관련구간 강세가 의미 있어 보인다. 그간 기준금리 타이트닝사이클에다 단기물 하락룸이 많지 않다는 인식에 커브 플레트닝을 연출했었기 때문이다. 또 2년구간이 강해야 3년물 강세와 국채선물 지지를 이끌수 있다”며 “다만 다음주 5년물 입찰과 금통위전까지는 한쪽 방향으로 움직이긴 쉽지 않을듯 싶다. 선물기준 102.80과 103.20 사이 레인지하에서 약보합정도를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 통안2년 신규물 입찰 응찰률 2009년 6월 통합발행후 최고 = 한국은행이 이날 실시한 통안2년물 2조2000억원 입찰에서 2조4200억원이 낙찰됐다. 응찰액은 5조4900억원으로 응찰률 환산시 249.6%를 보였다. 이는 통안2년물이 통합발행된 2009년 6월이후 최고치다. 직전 최고치는 지난 1월5일 246%였다.


낙찰수익률은 3.83%(시장유통수익률 기준)로 아시아경제가 채권딜러들을 대상으로 사전조사한 예측치 3.84~3.87% 보다도 낮았다. 부분낙찰률은 90~100%를 보였다.


지난달 16일 통안2년 2조원규모 입찰에서는 응찰액 1조8000억원을 보이며 1조7800억원이 낙찰된바 있다. 당시 낙찰수익률은 3.72%로 부분낙찰은 없었다.


한은 관계자는 “통안2년물 입찰이 호조를 보였다. 국고3년물대비 가격메리트가 있었던데다 신규물 발행이라는 점이 작용한듯 싶다”고 평가했다. 그는 다만 “통안채 발행물량을 현재와 같이 늘려 발행할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김남현 기자 nh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