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이노와이어가 증권사 호평에 6일 상승세다.
이날 오전 9시8분 이노와이어는 전일대비 1.47% 오른 2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부증권은 이날 이노와이어에 대해 성장 가속기에 진입했다며 LTE(롱텀에볼루션)시장초기인 지금이 투자 적기로 판단했다.
손만승 애널리스트는 "시스템벤더보다 더 큰 통신사시장이 올해부터 열릴 것"이라며 "올 시험장비 매출은 전년대비 70%이상 성장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계측장비 경쟁사인 일본 안리츠(Anritsu)사의 지진피해로 계측장비의 로열티 및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