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이노와이어가 LTE 조기도입에 따른 수혜주로 분석되며 강세다.
23일 오전 9시33분 이노와이어는 전일대비 2.45% 상승한 1만8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NH투자증권은 이노와이어에 대해 LTE 조기 도입의 최대 수혜주라고 진단했다.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 보급이 본격화되면서 LTE 조기 도입 필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이라며 "세계적으로 LTE 및 LTE Advanced도입이 본격화될 경우 어느 통신장비업체보다도 뚜렷한 실적 호전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양산용 단말기 계측 장비 공급 가능성이 존재해 시장에서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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