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이동통신 시험 및 계측 장비업체인 이노와이어리스가 8일 강세다.
이날 오전 10시11분 이노와이어리스는 전일대비 3.48% 상승한 1만9350원을 기록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이노와이어리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6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최윤미 애널리스트는 "LTE도입에 따른 무선망 최적화장비 수요 대폭적인 증가, LTE용 단말기 계측장비 신규 수익 창출 기회 확대, 기술 경쟁력 기반으로 해외 진출 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고 진단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