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윌리엄 더들리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1일 아직 경기 회복세가 불안정하다는 주장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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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들리 뉴욕 연은 총재는 푸에르토리코에서 "미국 경기 회복이 아직 미약하다"면서 "고용회복과 물가안정이라는 중앙은행의 목표와는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나는 아직 사들인 국채를 되돌려 놓아야 할 아무런 이유를 찾지 못했다"면서 "시장은 연준이 올해 6월까지 약속했던 6000억달러 규모의 국채 매입을 완료 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둘기파 다운 발언이라고 할 수 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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