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오늘 환율 어떻게 보시나요?

시계아이콘02분 1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상승하고 역외환율이 하락한 여파로 원달러 환율은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당국의 개입 경계는 낙폭을 제한할 것이란 전망이다.


28일 원달러 환율은 하락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경제성장률이 예상을 웃돌고 기업실적이 호조를 나타내면서 상승 마감했다. 25일(현지시간) 뉴욕 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0.41%, 50.03포인트 오른 1만2220.59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역외환율은 하락했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13.25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2.00원을 감안하면 전날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1114.20원보다 2.95원 내렸다.


아울러 아시아 통화들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고 코스피지수도 견조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도 환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주 장 막판 당국의 개입이 추정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고점을 높인 점은 시장의 경계심을 높이면서 환율 하락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저점에서는 수입업체 결제수요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최근 물가 상승 압력 등으로 정부의 정부정책이 변화할 것이란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어 역외가 달러매도를 재개할지 여부는 주목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대구은행 달러원은 금일 1110원 아래로 진입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증시는 여전히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고 아시아 통화들 역시 강세를 보이고 있어 원화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당국은 급락할 경우 스무딩 오퍼레이션을 할 것으로 보이나 레벨을 크게 들어올리기 보다는 속도조절에 주력할 것으로 보여진다. 국내 주식시장에 외국인들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고 역외 세력들의 매도 또한 전일만큼은 아니더라도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07~1113원.


우리은행 금일 달러원 환율은 뉴욕증시 상승에 힘입어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나, 28일 미 개인소득과 소비지출 통계 및 29일 소비자 신뢰지수 발표 등 이번 주 예정된 주요 지표 발표를 앞두고 제한적 하락세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월말 네고물량으로 1110원 아래를 테스트 할 수 있겠으나, 저점에서의 결제수요 및 개입경계감으로 하방경직성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05~1115원.


부산은행 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뉴욕 증시가 상승세 지속과 역외 선물환율 하락 속에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그러나 환율이 1110원대 진입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당국 개입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보이며, 지난주 역외 세력의 매도세 지속 여부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역외세력은 물가 상승 압력 완화를 위한 외환 당국의 개입 약화 가능성을 예상하며 지난주 강한 매도세를 보였다. 그러나 지난 주말 미국 FED 관계자의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으로 달러화가 전 통화에 대해 강세를 보이고 있어 달러/원 환율의 추가 하락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환율 하락에 따른 수입업체의 결제수요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며 배당금 수요도 환율 하락을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 오늘도 환율은 국내외 증시의 흐름을 주목하며 거래가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08원~1116원.


산업은행 금일 달러/원 환율 또한, 지난주 뉴욕 증시 상승 및 NDF 하락 흐름을 반영하여 하락 출발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1110원대에서의 결제수요와 저가매수세 또한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어 추가 하락은 어려워 보인다. 따라서 금일 달러/원 환율은 1110원선 부근에서 낙폭을 줄일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1110원대 초반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08~1115원.


조재성 신한은행 연구원 리비아 사태가 반정부군의 반격으로 전세가 역전됨에 따라서 국제 유가도 안정세를 찾고 있고 일본 원전 사태 등에도 불구하고 일본 주식시장이 반등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복구수혜 관련 한국의 경제성장 기대감 또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어 이에 따른 한국 주식시장의 강한 반등세와 원화 강세 기조가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최근 들어 정부정책이 별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점차 확신됨에 따라서 이에 힘을 얻은 역외세력 등의 공격적인 달러매도 재개 등도 예상되어 금일 달러/원은 추가 하락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07~1117원.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 금주 달러/원 환율은 미 달러의 약세 분위기와 위험자산선호 재개로 1110원 하향 테스트에 나서겠으나 레벨 부담, 하단에서의 꾸준한 결제, 당국 개입 경계 등으로 추가적인 하락이 쉽지는 않을 듯하다. 금주 대외적으로는 미 고용지표 결과가 주목되는 가운데 여타 대외 악재들은 영향력이 제한될 듯하다. 1110원 부근에서 고유가에 따른 결제와 외인 배당 역송금 수요 등이 지지력 제공할 것으로 보이며, 금주 소비자물가의 5% 상회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당국의 스탠스 변화 여부도 주목된다. 금주 예상 범위는 1105~1125원. 금일은 1110원 하향 테스트 예상되는 가운데 당국의 움직임이 주목된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10~1117원.


채지용 기자 jiyongcha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채지용 기자 jiyongchae@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