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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2000만원 수익 난 계좌 와이프에게 보여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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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지진과 유가 급등 등으로 위축되었던 주식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 중인 개인 투자자들이 적지 않다.


경기도 성남시에 사는 회사원 박근형(가명)씨는 작년 말부터 주식 투자를 시작해 현재까지 2000만원 가량의 수익을 올렸다. 연초 상승흐름에 동참하면서 주도주를 잘 잡았던 박 씨는 이후 국제정세 위기 속에서도 선방을 펼치며 고수익을 지켜나가고 있다.

“주식을 해보니까 고스톱하고 비슷하더라구요. 상황이 좋을 때는 고(GO)를 외치면서 크게 먹고, 분위기 안 좋을 때는 철저히 리스크 방어를 하니까 상승폭이 커진 것 같습니다”


전형적인 개인 투자자의 약점인 ‘조금 먹고 많이 읽는 것’과는 180도 다른 투자패턴을 나타내며 큰 수익을 올린 박근형씨에게는 수시로 전략을 코치해주는 든든한 멘토가 있었다. 리치증권방송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 이 곳은 개인들에게 주식투자 전략과 유망종목을 알려주는 사이트이다.

‘잃을 땐 조금, 딸 때는 많이’원칙 잘 지켜야!
직장인도 얼마든지 고수익 가능하도록 구성된 리딩 시스템 이용해야!


리치증권방송(www.richstock.co.kr)은 억대 연봉의 애널리스트들이 시장 상황에 맞는 전략을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써, 혼란에 빠지기 쉬운 개인 투자자들에게 오아시스 같은 존재로 자리잡고 있다.


박근형 씨는 “최근 주식시장이 주춤하니까 와이프가 슬슬 눈치를 주더라구요. 손실 나기 전에 주식 그만 두라는 신호였는데 제가 어제 밤 2000만원 수익 난 계좌를 보여줬더니 아무 소리 안 하더라구요. 이제 제가 리치증권방송에 접속하면 자리까지 비켜줍니다”라고 말했다.


박 씨는 어제 저녁 모처럼 궁중 음식 수준의 포식을 했다며 리치증권방송 전문가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특히 회사원이다 보니 순간적인 흐름 포착에 약했는데 이를 잘 커버해준 직장인 카페 최영동 소장에게 특별한 고마움을 전했다.


리치증권방송의 박건 대리는 “최영동 소장은 예전부터 증권계에서 유명한 마이더스의 손이었는데 얼마 전 리치증권방송으로 오면서 직장인 카페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최영동 소장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특별 무료방송을 실시해 직장인들에게 연봉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특급전략을 공개하고 무료 추천주도 알려줄 예정이다.


23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피 기준으로 1.48p 하락하며 2,012.18 포인트에 마무리됐다. 이로써 5일 연속 상승했던 코스피 지수는 6일만에 숨고르기 국면에 들어갔다. 코스닥 지수는 소폭(2.37p)오르며 510.17 포인트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 POSCO, 현대중공업, LG화학, 신한지주, KB금융, 삼성생명이 떨어지고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차는 올랐다. 하이닉스는 1,200원 상승하며 29,0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또, 성신양회와 쌍용양회 등 시멘트 관련 주의 약진이 눈에 띄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CJE&M, 포스코ICT, 메가스터디가 하락하고 셀트리온, 서울반도체, CJ오쇼핑, OCI머티리얼즈, SK브로드밴드, 다음, 에스에프에이는 모두 상승했다.


3월 23일 특징테마로는 시멘트 가격인상 소식에 쌍용양회, 성신양회, 동양시멘트, 현대시멘트 등의 시멘트 관련주들이 동반상승 하였으며, 중국의 2월 희토류 수출 가격 급등 소식에 3노드디지탈, 대원화성, 동원 등 일부 희귀금속 관련주들이 상승마감하였다.


또한 삼성전자의 헬스케어 M&A검토 발언으로 U-HEALTHCARE 관련주인 인피니트헬스케어, 스템싸이언스, 비트컴퓨터, 인포피아, 나노엔텍, 코오롱아이넷 등 일부 관련주들이 상승하였다.


반면, 브라질 고속철 사업 연기 우려감에 대아티아이, 리노스, 대호에이엘, 세명전기 등의 일부 철도관련주들이 동반 하락하였다.


특징종목으로는 풍경정화가 M&A호재로 연일 상한가를 기록 중이며 현대상선이 경영권분쟁 이슈로 부각되면서 상한가를 마감, 온세텔레콤이 SK텔레콤과 MVNO사업을 위한 협상에 들어갔다는 소식으로 상한가 마감, 케이디씨는 삼성이 동사의 자회사인 마스터이미지에 투자를 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마감하였다.


태창파로스는 관리종목해제가 되며 상한가를 마감하였고 케이티롤이 포스코 중견기업 육성 대상기업으로 선정 되면서 상한가를 마감하였다.


한국정밀기계는 신규수주 증가 및 저평가 분석에 급등하였고 성우하이텍과 GS홈쇼핑이 증권사 호평에 힘입어 상승하였다.
모바일리더는 자사주 취득 결정으로 급등하였고 EMW는 3건의 특허 취득으로 상승하였다.


또한, 글로비스는 대주주 지분매각 영향이 미미하다는 분석에 상승하였고 현대하이스코, 만도가 증권사 호평에 힘입어 상승하였다.


화승인더는 태양광전지사업 진출 소식에 상승, 로케트전기가 일본 대지진 이후 건전지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에 급등하였다.


반면, 신세계는 수익성 둔화 우려감에 하락하였고 제일모직 역시 OLED 기대감이 과도하다는 분석에 하락하였다.



어제 밤 2000만원 수익 난 계좌 와이프에게 보여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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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리치증권방송 (www.rich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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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포트는 리치증권방송에서 제공하는 투자정보이므로 아시아경제신문의 기사방향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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