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알에프세미가 22일 이틀째 강세다.
이날 오전 9시42분 알에프세미는 전일대비 2.17% 오른 1만1750원에 거래중이다.
SK증권과 현대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허은경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 안정적인 수익 기반 하에 성장 스토리가 유효하다"며 "올해도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증권은 알에프세미의 매출은 전년대비 47.8% 증가한 430억원, 영업이익은 34.7% 증가한 10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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