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에스앤에스텍은 17일 에스에이디의 지분 68.18%(300만주)를 60억원에 인수해 계열사로 편입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규사업확대 및 기술력 공유를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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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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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기자
입력2011.03.17 09:59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에스앤에스텍은 17일 에스에이디의 지분 68.18%(300만주)를 60억원에 인수해 계열사로 편입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규사업확대 및 기술력 공유를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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