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지앤디윈텍(대표 김정수)은 광주광역시청과 전기자동차 i-PLUG 100대를 구매하는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친환경 전기자동차의 조기 상용화를 위한 실증 및 보급 등을 위하여 상호 적극 협력키로 하면서, 회사가 개발한 전기자동차 i-PLUG 100대를 광주광역시청이 구매하여 실증 모니터링 등에 활용키로 한 것.
지앤디윈텍은 지식경제부로부터 ‘근거리 전기자동차(NEV)용 인버터 개발’에 대해 국책과제 주관기업으로 선정된 후, 지난 해 11월 전기자동차에 대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탑알앤디를 합병해 신기술이 접목된 4인승 전기자동차인 i-PLUG를 발표했고 최근 1억달러의 해외투자를 유치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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