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신한은 제43기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승인 등을 위한 주주총회를 오는 31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신한빌딩에서 열기로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김효진 기자 hjn2529@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효진기자
입력2011.03.14 14:35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신한은 제43기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승인 등을 위한 주주총회를 오는 31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신한빌딩에서 열기로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김효진 기자 hjn2529@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