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신한은 예멘 석유광물부(Ministry of Oil & Mineral)를 상대로 예상 공사대금 3억5000만 달러 규모의 예멘 정유공장 건설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신한은 예멘 마리브 유전지역에 1만5000배럴 규모의 정유공장을 건설하고 향후 12년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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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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