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페르노리카코리아";$txt="배우 안성기씨(중앙)가 시바스 브라더스 아시아태평양 피터 프렌티스 부사장(왼쪽), 페르노리카 코리아 프랭크 라뻬르 대표와 함께 스코틀랜드 전통 위스키잔 퀘익 모양의 트로피와 부상으로 수여된 로얄 살루트 62건 살루트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ize="510,332,0";$no="20110309134357187646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프랭크 라뻬르)는 '최고의 업적과 성공에 대한 존경과 찬사'라는 브랜드 가치를 지켜 온 세계적인 위스키 로얄살루트의 제 6회 '마크 오브 리스펙트' 수상자로 영화배우 안성기씨를 선정,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마크 오브 리스펙트는 권위와 품격, 존경의 상징인 로얄살루트가 문화예술계에서 가장 괄목할만한 성과를 남긴 인물에 주는 상으로 수상자에게는 스코틀랜드의 전통 위스키 잔인 퀘익(Quaich) 모양의 트로피와 함께, 상금 5000 만원이 수여된다.
특히 마크 오브 리스펙트는 한국의 문화 예술계에 종사하는 분들에 대한 경의의 표시와 함께 상금 전액을 수상자가 원하는 단체나 기관에 기부하는 전통을 이어 오고 있어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로 더 의미가 깊다.
올해 수상자인 안성기씨 역시 상금 5000만 원 전액을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유니세프'에 기부하며, 이 상금은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 건설에 쓰일 예정이다.
국민 배우라는 닉네임이 가장 잘 어울리는 안 씨는 대통령에서부터 거지역할에 이르기 까지 한국역사의 흐름을 반영하는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여 국내외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그 연기력과 업적을 여러 차례 인정받은바 있다. 또한, 부산국제영화제 부 집행위원장, 굿 다운로더 캠페인본부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올바른 영화문화의 발전을 선도하는 활동에도 힘을 쏟고 있다.
안 씨는 또 20여 년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친선대사로서 수많은 개발도상국을 직접 방문해 불우한 환경의 어린이들을 돕는 다양한 '유니세프' 활동들을 전개 해왔다.
안 씨는 수상소감에서 "5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영화는 내 삶의 원동력이었고, 그 모습을 지지해주고 사랑해 주는 영화인과 국민들이 있어 오늘의 영광을 안게 된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국 영화의 발전을 위해, 관객과 더불어 호흡하고, 받은 사랑을 환원 하는 아름다움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크 오브 리스펙트 역대 수상자로는 박찬욱 감독 비롯해 이어령 교수, 황석영 작가, 정명훈 지휘자, 김중만
사진작가 등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영규 기자 fortun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영규 기자 fortune@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