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제네바 모터쇼 '세계 최초' 출품작 모아보니 "와우~"

시계아이콘03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제네바 모터쇼 '세계 최초' 출품작 모아보니 "와우~"
AD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1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제81회 제네바 모터쇼가 개막했다.

세계 5대 자동차 전시회 중 하나인 제네바 모터쇼를 통한 '세계 최초' 타이틀을 거머쥔 신차 공개 등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들의 향연이 시작됐다. 국산차와 수입차로 나뉘어 브랜드 별 출품작을 알아보자.


현대차=유럽 전략 i40, 기아차=소형 신차 UB '최초 공개'

현대차 i 시리즈의 야심작 'i40(프로젝트명 VF)'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i40는 현대차 유럽디자인센터가 디자인을 맡아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스타일로 완성한 유럽 전략 중형(D 세그먼트) 모델이다.

제네바 모터쇼 '세계 최초' 출품작 모아보니 "와우~"


유럽에 출시되는 i40는 유로V 환경 기준을 만족하는 U-II 1.7ℓ 디젤 엔진 2종과 감마 1.6ℓ 가솔린 GDi 엔진, 누우 2.0ℓ GDi 가솔린 엔진 등 총 4종의 엔진에 6단 수동 및 자동 변속기가 탑재된다. U-II 1.7ℓ 디젤 엔진은 136마력의 최고 출력과 32.0kgㆍm의 최대 토크를, 최초로 양산차에 탑재된 누우 2.0ℓ 가솔린 GDi 엔진은 177마력의 최고 출력에 21.7kgㆍm의 토크 성능을 갖췄다.


양승석 현대차 사장은 이날 현대차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를 유럽에 소개하고 처음 공개된 i40에 대해서는 "유럽 고객에게 맞추기 위해 현지에서 만들어낸 새로운 가능성이 만재한 차"라고 소개했다.


현대차는 i40 외에 올해 초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한 신개념 프리미엄유니크비히클(PUV) '벨로스터'와 소형 CUV 콘셉트카 '커브(CURB, HCD-12)'를 유럽 무대에 처음 선보였다. 현대차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총 1350m²(약 409평)의 전시장을 마련하고 10개 차종(11대)을 전시 중이다.

제네바 모터쇼 '세계 최초' 출품작 모아보니 "와우~"


기아차는 소형 신차 'UB(프로젝트명ㆍ수출명 리오)'와 '신형 모닝(수출명 피칸토)'을 공개하면서 유럽 소형차 시장 공략에 나섰다.


프라이드 후속 모델인 소형 신차 UB는 글로벌 소형차 시장을 겨냥한 기아차의 야심작으로 올해 하반기 국내, 유럽,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UB의 주요 제원은 전장 4045mm, 전폭 1720mm, 전고 1455mm, 축거(휠베이스) 2570mm로 기존 모델보다 전장은 20mm, 전폭은 25mm, 축거는 70mm 늘어나고 전고는 15mm 낮아져서 넉넉한 실내 공간과 안정적이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성했다.(5도어 모델 기준)


UB는 4도어, 5도어는 물론, 유럽 시장을 겨냥한 3도어까지 총 3가지 바디 타입을 갖췄으며 국내에는 1.4 가솔린 엔진, 1.6 GDI 엔진을 장착하며 유럽 시장용 모델에는 1.1 디젤, 1.4 디젤 엔진, 1.25 가솔린 엔진, 1.4 가솔린 엔진 등 4가지 엔진을 적용한다.

제네바 모터쇼 '세계 최초' 출품작 모아보니 "와우~"


신형 모닝은 기존 5도어 모델과 유럽 시장을 겨냥한 3도어 모델 두 가지 바디 타입을 갖췄으며 1.0 가솔린 엔진 외에도 1.25 가솔린 엔진, 1.0 바이퓨얼 LPI 엔진, 1.0 FFV(Flex Fuel Vehicle) 엔진 등 다양한 엔진 라인업으로 글로벌 소형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 한다는 전략이다.


친환경차 부문에서는 'K5 하이브리드(수출명 옵티마 하이브리드)'를 유럽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기아차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프로즌 웨이브(The Frozen Wave)'를 콘셉트로 새로운 글로벌 커먼부스(common booth) 디자인을 선보이고 323평 규모 전시장에 총 16대 차량을 전시했다.

제네바 모터쇼 '세계 최초' 출품작 모아보니 "와우~" BMW 비전 커넥티드드라이브


◆수입차 '세계 최초' 신차의 뚜껑 열어라


BMW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비전 커넥티드드라이브', '320d 이피션트다이내믹스 투어링 에디션', 그리고 '액티브 E'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한편, 유럽 시장에서는 처음으로 'X1 xDrive28i'를 일반에 공개했다. 비전 커넥티드드라이브는 최첨단 지능형 솔루션을 탑재해 새로운 드라이빙의 경험을 제공하는 미래형 2인승 로드스터 콘셉트카다. 액티브 E는 BMW의 차세대 전기차 프로젝트인 프로젝트i의 하나로 MINI E에 이어 두 번째로 개발된 BMW 그룹 최초의 순수 전기 자동차다.

제네바 모터쇼 '세계 최초' 출품작 모아보니 "와우~" 폭스바겐 신형 골프 카브리올레


폭스바겐은 신형 '골프 카브리올레'를 출품했다. 이 차량은 신형 골프 카브리올레에는 105마력부터 210마력의 총 6개의 터보차저 직분사 엔진이 적용되는데, 이중 4개의 가솔린 엔진(TSI)와 1개의 디젤 엔진(TDI)에는 DSG 변속기를 장착할 수 있으며 3가지 엔진에는 폭스바겐의 친환경 기술인 블루모션 테크놀로지 기술을 적용할 수 있다. 가장 뛰어난 연료 효율성을 자랑하는 신형 골프 카브리올레 1.6 TDI 블루모션 모델의 경우 연비가 22.7km/h에 달하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17g/km에 불과해 우수한 친환경성을 자랑한다.(유럽 기준)

제네바 모터쇼 '세계 최초' 출품작 모아보니 "와우~" 토요타 야리스 HSD 콘셉트카


토요타는 '야리스 HSD' 콘셉트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토요타의 풀 하이브리드 기술을 유럽 시장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소형 B세그먼트에 도입하고자 하는 상징적인 모델이다. 세계 첫 공개인 '프리우스+'는 프리우스 패밀리의 확대로, 풀 하이브리드 트레인을 장착한 유럽 최초의 7인석 차량이다.

제네바 모터쇼 '세계 최초' 출품작 모아보니 "와우~" 렉서스 LFA 뉘르브르크링 패키지


렉서스는 수퍼카 'LFA 뉘르부르크링' 패키지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이는 트랙을 선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제작된 것으로 총 500대 생산 모델 중 50대 특별 한정판이다.

제네바 모터쇼 '세계 최초' 출품작 모아보니 "와우~" 인피니티 ETHEREA


인피니티는 새로운 콘셉트카 'ETHEREA'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기존 라인업에서 보다 젊은 구매층을 타깃으로 한 ETHEREA는 4.4m 차체 길이로 인피니티 최초로 해치백 스타일을 구현했으며 쿠페, 세단,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모습을 복합적으로 담아냈다는 평이다.


닛산도 콘셉트카 'ESFLOW'를 첫 공개했다. 순수 전기 스포츠카 ESFLOW는 닛산의 새로운 시도와 기술력이 집약된 모델로 전기차의 친환경성과 주행의 즐거움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두 개의 전동 모터로 구동되며 한 번 충전으로 24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리튬 이온 배터리를 장착했다.

제네바 모터쇼 '세계 최초' 출품작 모아보니 "와우~" 닛산 ESFLOW


볼보는 세계 최초 디젤 플로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V60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 차량은 스웨덴 전력 회사인 바텐폴과의 협력에 의해 탄생한 모델로 내년 양산할 예정이다.


푸조 '3008 하이브리드4'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디젤-하이브리드 차량으로 2.0 HDi 엔진과 전기 모터가 조화를 이룬 챠량이다. 푸조는 지난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2인승 로드스터 콘셉트카이자 100% 순수 전기로 움직이는 EX1도 전시했다.

제네바 모터쇼 '세계 최초' 출품작 모아보니 "와우~" 재규어 E-Type


재규어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를 시작으로 올해 탄생 50주년을 맞는 스포츠카 'E-Type'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빠른 모델인 'XKR-S'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랜드로버는 최초의 친환경 하이브리드 전기차 '레인지_e' 첫 선을 보이며 주력 모델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판매 사양도 알렸다.

제네바 모터쇼 '세계 최초' 출품작 모아보니 "와우~" 벤틀리 컨티넨탈 수퍼 스포츠 컨버터블 아이스 스피드 레코드


벤틀리는 빙판 위 최고 속도를 측정하는 아이스 스피드 세계 신기록을 경신한 모델, 수퍼 스포츠 컨버터블 '아이스 스피드 레코드'를 첫 선 보였다. 또한 지난 2002년 파리 모터쇼에 선보인 이후 8년 만에 새롭게 변신한 신형 '컨티넨탈 GT'와 벤틀리 역사상 최고의 플래그십 세단 신형 '뮬산'도 함께 전시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