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은 내재가치 대비 현저하게 저평가된 20~40개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프랭클린템플턴 뉴 셀렉션 포커스 증권 자투자신탁(주식)'을 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펀드는 종목의 내재 가치를 분석해 투자 스타일 또는 종목의 시가 총액에 관계없이 매니저가 확신을 갖는 소수 종목에 투자한다. 저평가 종목 가운데 내재가치 실현에 약 2년 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까지 편입한다.
상품은 국내 주식운용팀의 내부 리서치 및 종목 선정 능력을 활용해 장기적으로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종목을 중심으로 압축 포트폴리오가 구성된다. 또 내부 리서치를 활용해 하방 리스크도 철저하게 관리해 투자 위험을 최소화 하는 전략으로 운용된다.
가입은 이날부터 교보증권, 미래에셋생명, 신영증권, 우리은행, 하나대투증권, 한국외환은행, 한화증권, LIG증권을 통해 가능하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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