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스테인레스 선재 2차 가공업체 샤인이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하면서 급등세를 보였다.
최근 약세로 저가메리트가 부각됐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23일 샤인은 전일대비 14.85% 급등한 61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이틀간 순매도세를 보였던 외국인이 약 1만주를 순매수 한 것으로 나타났다.
샤인은 지난 3분기까지 매출액 155억원, 영업손실 5억원, 순손실 30억원을 기록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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