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유진데이타가 장초반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2대주주가 최대주주 측 임원들을 새 이사 후보로 추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영안정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8일 오전 10시22분 현재 전일대비 4.33% 상승한 313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이 매수, 매도창구 1위에 올라 있다.
이날 유진데이타는 2대주주 임재준 유스트학원 이사장이 경영정상화를 위해 아시아경제신문 윤준학 상무와 텐아시아 전중연 대표를 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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