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유진데이타는 한국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을 상대로 수표금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유진데이타는 지난해 11월 25일 신주인수권 행사로 은행에 납입된 주금납입액 125억원과 관련, 제3자가 수표를 분실·도난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은행이 책임을 지고 125억원을 부담해 달라는 내용이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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