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아시아소비자대상]인터넷쇼핑몰부문 최우수상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옥션(대표 박주만)이 추구하는 '오픈마켓(Open Market)'은 말 그대로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시장이다. 모든 발생할 수 있는 거래상의 문제를 예방하고, 사후 처리를 원활하게 해 주는 안전거래시스템의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개인정보 도용방지는 물론 허위정보로 인한 거래 불이익을 예방하고 상습적인 불공정 거래 행위를 제한 할 수 있도록 실명인 회원만이 옥션에서 거래 할 수 있도록 실명인증제를 도입하고 있다.
실명 인증제란 회원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가 일치해야 옥션 사이트를 이용하실 수 있는 제도. 또 회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상품 주문 시 휴대번호와 집 번호가 타인에게 유출되지 않도록 1회성 임시번호를 부여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어 '짝퉁 상품'을 검색하는 'VeRO(Verified Rights Owner)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각종 권리침해(유명상표, 유명인 이름, 로고, 카탈로그, 각종 사진 등을 비롯한 모든 지적재산권) 상품 등을 적발할 수 있는 지적재산권보호 프로그램이다.
또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안철수연구소와 'PC보안 캠페인'을 진행, 'V3 365 클리닉'과 '명의도용 차단시스템'을 무상으로 전 회원들에게 배포하기도 했다. 생활 속 개인PC 안전에 대한 보안의식을 제고하고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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