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네티즌이 뽑은 최고의 연기돌로 선정됐다.
영화사이트 맥스무비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 동안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속 최고의 연기돌은?'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4,681명의 실명 네티즌이 설문에 참여한 가운데 최시원은 과반수가 넘는 53.3%(2497명)의 지지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KBS2 '드림하이'에 출연 중인 티아라 함은정이 13.7%의 지지율로 2위를 차지했으며, 다비치 강민경이 8.4%의 지지율로 그 뒤를 이었다.
4위와 5위는 각각 2PM 옥택연과 미스에이 배수지가 차지했으며, SBS 월화드라마 '괜찮아 아빠딸'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슈퍼주니어 이동해는 6위를 차지했다.
네티즌은 "이번 '아테나'를 열심히 시청하면서 최시원 연기를 보게 됐는데, 아이돌 답지 않게 멋진 연기를 보여주어 깜짝 놀랐다", "함은정은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이는 배우 중에 하나다. 기특하고 예쁘다", "강민경은 점점 나아지는 연기력이 눈에 띄게 보여 기대된다" 등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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