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조비, 효성오앤비 등 농업 관련주들이 강세다.
국제 곡물가격 급등세에 수혜를 입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3일 오전 11시24분 현재 비료업체 효성오앤비(15%)와 조비(14.98%)가 일제히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또다른 비료업체 경농도 4.03% 오른 4130원을 나타내고 있으며, 종자회사 농우바이오(6.38%)도 강세다.
이에 농산물ETF도 상승세다. 지난 11일 상장한 TIGER 농산물선물ETF는 전일대비 1.9%(190원) 오른 1만195원을 기록하고 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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