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13일 코스피 지수가 동시호가에서 소폭 오름세다.
옵션만기와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결정에 대한 부담 보다는 미국 다우지수 상승과 유럽 증시 강세 소식이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모습이다.
매수세는 우량주와 외국인-기관 선호주, 전기전자, 철강금속, 음식료, 화학, 기계, 운수장비, 증권 등 전 업종에 걸쳐 양호하게 유입되고 있다.
시초가 출발은 소폭 상승이 예상된다.
(자료제공-대우증권)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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