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더체인지는 12일 변성윤 각자대표이사의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 이사직을 사임함에 따라 이정열 단독대표이사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임혜선 기자 lhsr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임혜선기자
입력2011.01.12 17:37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더체인지는 12일 변성윤 각자대표이사의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 이사직을 사임함에 따라 이정열 단독대표이사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임혜선 기자 lhsr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