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7일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에 따르면 현대산업개발, GS건설 등이 신입 및 경력 채용을 실시한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토목, 건축, 인사노무 등 총 12개 분야에서 신입.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신입은 기졸업자거나 2월 졸업예정자여야 한다. 경력은 분야별 조건이 상이하다. 12일까지 홈페이지(www.dsmec.com)에서 접수하면 된다.
현대산업개발은 건축설계 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4년제 대졸 이상으로 건축 전공자여야 한다. 13일까지 현대산업개발 홈페이지(www.hyundai-dvp.com)에서 접수.
GS건설은 플랜트사업본부 경력사원을 뽑는다. 응시분야는 사업관리, 설계, 시공 등 총 6개다. 4년제 대졸 이상으로 영어 회화가 가능해야 한다. 17일까지 홈페이지(recruit.gsconst.c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금호건설은 법무, 연구개발, 해외토목 등 각 분야 경력사원을 채용 중이다. 분야별 자격 조건이 각각 다르므로 홈페이지에서 확인 후 지원하면 된다. 10일까지 홈페이지(www.kumhoenc.com)에서 접수하면 된다.
대방건설은 총무·인사, 회계, 건축, 토목 등 10개 분야에서 신입.경력사원을 선발한다. 4년제 대졸자로 신입은 토익 700점 이상, 경력은 관련 분야 경력이 5년 이상이어야 한다.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14일까지 홈페이지(www.dbcons.co.kr)에서 접수.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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