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세계 경제 연중 '핫 이벤트'...1·6·12월 주목

시계아이콘02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성장 디커플링 지속...개선논의 활발

[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2011년 세계 경제는 지난해에 비해 경제 성장 속도가 둔화된 가운데, 선진국-신흥국 간 성장률 디커플링(비동조화)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선진국은 재정적자 악화의 우려 속에서도 경기 부양을 위해 돈을 풀 수밖에 없는 입장이지만, 선진국과 달리 인플레이션에 시달리고 있는 신흥국은 자본 통제의 빗장을 더욱 세게 걸어 잠글 수밖에 없다. 올해에도 자유무역에 대한 국제적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겠지만, 보호무역주의가 확산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올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이는 글로벌 기축통화 재편 논의는 이처럼 달라진 선진국-신흥국간의 위상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사실상 달러를 대체할 만한 단일 통화가 없는 상황에서, 결격 사유가 많은 위안화가 기축 통화 물망에 오르내리고 있는 것은 수 십년간 '슈퍼파워'를 유지해왔던 미국의 쇠락을 말해준다 하겠다.


정치적인 면에서는 2012년 정권 교체를 앞두고 있는 미국, 프랑스, 중국 등에서 다양한 정치적 시도가 시행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지율 하락에 시달리고 있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은 상황을 급변화 시킬 수 있는 '한방'을 노리고 있으며, 중국의 차기 지도자로 내정된 시진핑은 내실 다지기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1월에는 내년 미ㆍ중 관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빅 이벤트가 줄줄이 기다리고 있다. 후진타오 중국 국가 주석이 미국을 방문하고, 로버트 게이츠 국무장관은 중국으로 날아간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를 위한 실무 회담도 개최된다.


2월에는 주요20개국(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예시적 가이드라인이 도출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1분기에는 유럽재정 위기의 해소 여부에 따라서 세계 경제가 다시 한번 출렁거릴 것으로 보인다. 물가 상승을 막기 위한 중국 당국의 위안화 절상이나 금리 인상 역시 큰 변수로 작용할 것이다.


6월은 미국의 추가 양적완화(QE2)가 완료되는 달이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추가 양적완화를 확대할지 관심이 모아지며, 이에 따라 일본의 양적완화 동참 여부도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로 시한을 박은 도하개발어젠다(DDA)가 마침내 마무리 될 수 있을지도 관심이 가는 대목이다.


11월과 12월에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및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UN 기후변화회의 등 한 해를 마무리 짓는 굵직굵직한 국제회의가 열린다. 특히 G20에서 다뤄지는 글로벌 기축통화 재편 논의의 향방에 따라 세계 경제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2012년을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


▲ 1월
- 스티븐 보스워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한중일 순방(4~6일)
-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6~9일)
- 북아메리카 국제 오토쇼(10~23일)
- 미 연준, 베이지북 발표(13일)
- 도쿄오토살롱(14~16일)
- 위키피디아 10주년(15일)
- 미 로버트 게이츠 국방장관, 방중(訪中)(9~12일)
-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방미(訪美)(19일)
- 동경 네프콘 전자제조전(19~21일)
- 런던 게임쇼 ECTS(25~27일)
-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 (26~30일)
- FOMC 금리 결정(27일)
- 동계아시아경기대회(30일~2월6일)
- 미 농무부, 미국산 쇠고기 재개 논의 위해 방중
- 헝가리, 유럽연합(EU) 순환의장국 수임.
- 에스토니아, 유로화 도입
- 프랑스, 주요8개국(G8) 의장국 수임. 프랑스 국민전선, 당수 선출
- 세계버스커스축제,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개최
-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


▲ 2월
- 신묘년 음력 새해(3일)
- 세계사회포럼(WSF), 세네갈 다카르에서 개최(6~11일)
- 61회 베를린 영화제(10~20일)
- 시카고 국제 오토쇼(11일~20일)
- 그래미상 시상식(13일)
- 대만 게임 박람회(18~22일)
- 제83회 아카데미시상식(27일), 아카데미 전일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
- 파리에서 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 총재 회의 개최
- 미국 제45회 슈퍼볼, 댈러스에서 개최
- 우간다 대선


▲ 3월
- 미 연준의 베이지북 발표(2일)
- 미 연속예산안 종료(4일)
- 중국 전국인민대표자대회(5일)
- 세계 여성의 날(8일)
- 샌디에고 광통신 박람회(8~10일)
- 상해 반도체 및 전자 박람회(15~17일)
- 트위터 5주년, 세계 시의 날,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21일)
- FOMC 금리 결정(16일)
- 핀란드 의회선거 실시
- 템플턴상 수여
- 삼바축제, 베니스축제, 뉴올리언스 축제 등 개최
- 지구촌 불끄기 행사 개최


▲ 4월
- 서울 모터쇼(1~10일)
- 미 연준 베이지북 발표(13일)
- 춘계 홍콩 전자 박람회(13~16일)
- 뉴욕 국제 오토쇼(22일~5월1일)
- FOMC 금리 결정(28일)
- 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 총재 회의
- 중국-대만 자유관광 허용 
- 퓰리처상 수상자 발표
- 페루, 대선 및 의회 선거 실시
- 북극 마라톤 개최
- 크리켓월드컵, 인도 뭄바이에서 개최


▲ 5월
- 라스베가스 네트워크 박람회(8~12일)
- 라스베가스 EDS(24~26일)
- 제64회 칸 영화제(11~22일)
- 프랑스 테니스 오픈
- 빌더버그 컨퍼런스, 그리스 아테네에서 개최
- 월드포커투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결승전 개최


▲ 6월
- E3게임쇼(7~9일)
- 미 연준 베이지북 발표(8일)
- FOMC 금리 결정(23일)
- WTO 도하개발어젠다(DDA) 6월까지 합의
- 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 총재 회의 ; 6월까지 예시적 가이드라인 도출
- 세계자연주의자의 날
- 프랑스 르망 경주
- 토니상 시상식(뉴욕, 연극)
- 프랑스 페트드라뮤지크 음악축제, 파리 에어쇼, 윔블던 테니스 대회
- 베니스 비엔날레 개최
  
▲ 7월
- 미국 독립기념일(4일)
- 서울 오토살롱(7~10일)
- 프랑스 혁명기념일(14일)
- 미 연준 베이지북 발표(27일)
- 한-유럽 FTA 발효
- 폴란드, 유럽연합(EU) 의장국 수임
- 산페르민축제, 팜플로나에서 개최
- 터키, 총선 실시
- 파리 F/W 오트쿠튀르 패션쇼


▲ 8월
- 베를린장벽 50주년, 버락 오바마 50세 생일(4일)
- FOMC 금리결정(10일)
- 68회 베니스 영화제(31일~9월10일)
- 영국 런던 세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노팅힐 거리축제


▲ 9월
- 미 연준 베이지북 발표(7일)
- FOMC 금리결정(21일)
- 도쿄게임쇼(15~18일)
- US 오픈 테니스 대회
- 럭비 월드컵, 뉴질랜드에서 개최
- 오프라 윈프리, 25년 만에 TV쇼 하차
- 프랑스, 상원 선거(50% 선출)
- 폴란드, 상하원 전체 선거
- UN 총회, 뉴욕에서 개최


▲ 10월
- 미 연준 베이지북 발표(19일)
- 노벨상 수상자 발표
- 모스크바 볼쇼이극장, 6년 만에 개관
- 스위스, 연방선거 실시
- 불가리아, 대선 실시
- 세계퍼즐선수권대회 및 세계스토구선수권대회, 헝가리에서 개최
- 제178회 옥토버페스트, 독일 뮌헨에서 개최
- 노벨 평화상 수상자 발표(오슬로)
- 기타 노벨상 수상자 발표(스톡홀름)
- 판아메리칸게임, 멕시코 과달하하라에서 개최
- 영(英) 연방국가 정상회담, 퍼스에서 개최(엘리자베스 2세 여왕 주최)


▲ 11월
- FOMC 금리결정(3일)
- 미 연준 베이지북 발표(30일)
- 하와이 APEC 정상회의
- 프랑스 G20 정상회의
- 뉴질랜드, 총선 실시
- 니카라과, 대선 설시
- 콩코민주공화국, 대선 및 위원선거 실시
- 태국, 수린 코끼리축제 개최
- 추수감사절


▲ 12월
- FOMC 금리결정(14일)
- 도쿄모터쇼(3~11일)
- 남아공 UN 기후변화회의
- 중국 중앙경제공작회의




조해수 기자 chs90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