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 신유철)는 인턴사원을 성폭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강간미수 등)로 유명 회계법인 D사의 이사 오모씨(37)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3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해 11월 초 인턴사원인 피해자를 "술을 한 잔 사주겠다"고 불러내 술을 먹이고 노래방에서 강간을 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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