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숫자로 보는 2010 산업계 주요뉴스

시계아이콘02분 0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250조 삼성 매출 신기록 '이건희의 힘'

'348' 검찰 주장 한화그룹 차명계좌수
'700만' 국내 스마트폰 누적 판매대수


[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올 한해 국내 산업은 한마디로 표현하기가 어려울 만큼 복잡다단했지만 '도전과 응전'으로 압축할 수 있다. 기업마다 숱한 위기가 있었지만 나름의 저력으로 위기를 뚫고 극복해가는 모습은 한결 같았다. 글로벌 전쟁에서 우리 기업들은 '0.01초의 벽을 넘어야 신기록을 달성할 수 있다'는 기록경신의 자세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은 채 무한질주의 강인한 자세를 견지해왔던 것. 이에 본지는 올 한해 국내 산업을 관통하는 맥을 잡기위해 각각의 상황에서 대표되는 수치를 뽑아봤다.

◆0.83 = 현대그룹이 현대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될 당시 현대자동차 그룹과의 점수차. 현대그룹이 먼저 고삐를 잡았지만 채권단이 한 달여 만에 양해각서(MOU)를 파기하고, 인수자격을 박탈하면서 현대건설을 둘러싼 현대가(家)의 인수전은 진흙탕 싸움으로 변했다. 지난 9월 현대차그룹이 현대건설 인수참여로 시작된 현대가 집안다툼은 신묘년에도 지속될 예정이다.


◆2 = 2차전지 시장확대. 전기차 시장이 크게 확대되면서 2차전지 시장이 급부상했다. LG화학SK에너지 등 2차전지 생산업체는 글로벌 기업들의 주목을 받았고, 2차전지 업체와 완성차 업체 간의 주도권 다툼이 일어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환경'에 대한 이슈가 갈수록 커지면서 2차전지 시장 쟁탈전은 향후 국가간 미래 경쟁력의 시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3 = 3세 경영. 올해 재계 인사에서 가장 두드러진 부분은 창업주의 3세들이 경영전면에 나섰다는 것. 삼성그룹의 이재용ㆍ이부진 사장과 이서현 부사장이 대표주자다. 또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설윤석 대한전선 부회장, 조현준 효성 사장, 조현민 대한항공 팀장 등 내로라하는 재벌가의 3세들이 대거 급부상했다.


◆20 = 서울 G20정상회의. 11월11~12일 세계 각국 정상들이 서울에 모여 정상회의를 열었다. 신흥국에서 처음으로 열려 환율, 금융안전망 등의 글로벌 이슈를 논의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남겼다. 특히 산업계에서는 글로벌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계 경제를 논의하는 비즈니스 서밋이 동시에 열려 의미를 더했다. 비즈 서밋이 정착되면서 서울은 일약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발돋움했고, 비즈서밋이 열렸던 장소는 글로벌 기업의 비즈니스 장(場)으로 평가됐다.


◆348 = 검찰이 주장하는 한화그룹의 차명계좌수. 올해 유난히 검찰과 국세청 등 사법당국은 재계에 대한 견제가 심했다.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을 비롯해 태광, C&그룹 등의 총수들이 잇따라 검찰을 드나들었다. 김준규 검찰총장은 '도려내기식' 수사로 기업의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천명했지만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경영의 타격이 적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2만=국민소득(GNI) 2만달러. 국제통화기금(IMF)과 한국은행 등은 올해 우리나라 GNI가 2만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글로벌 경기 회복과 함께 우리나라 수출이 크게 늘면서 대두된 전망이다. 국내 기업들이 사업다각화와 공격적인 수출전략으로 글로벌 위기에 대한 훌륭한 대응을 보였다는 평가가 나오는 대목이다.


◆50만 = 현대자동차 미국 판매 50만대 초과. 현대차는 미국 진출 24년만에 연간 판매대수 50만대를 넘어섰다. 기아차는 국ㆍ내외를 합쳐 연간 200만대를 생산해냈다. 현대ㆍ기아자동차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5위 자동차 기업으로 자리매김했고, 세계 4위 도약을 넘보고 있다. 정몽구 회장은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다섯 번째로 영향력이 큰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비단 현대차가 아닌 한국 자동차 산업의 쾌거로 평가된다.


◆200만 = 트위터 가입자수. 스마트폰 보급이 확대되면서 대표적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트위터의 가입자가 폭증했다. 박용만 ㈜두산 회장과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등 오너가들도 이른바 '트윗질'에 적극 나서면서 '소통'의 채널을 넓혔다. 이와함께 기업들도 트위터ㆍ블로그 등 SNS를 통한 소비자와의 대화를 적극 시도하며 SNS가 마케팅의 새로운 도구로 자리잡았다.


◆700만 = 스마트폰 판매대수. 지난해 아이폰의 등장과 함께 불어 닥친 스마트폰 바람이 올해 삼성전자의 갤럭시S 출시와 함께 폭풍으로 커졌고, 국내 스마트폰의 누적 판매대수는 700만대를 넘어서면서 '대세'로 굳혀졌다. 스마트폰 확산에 따라 기업들도 스마트폰을 임ㆍ직원들에게 보급해 모바일오피스를 가동, '스마트 워크'를 통해 업무 효율 끌어올리기에 나서고 있다.


AD

◆5조 = 삼성전자가 지난 2분기에 단일기업으론 사상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5조원을 달성했다. 5조원의 영업이익은 웬만한 그룹의 연간 영업이익과도 맞먹는 규모로 글로벌 초일류기업인 삼성전자의 힘을 다시한번 되새긴 것이다.


◆250조 = 삼성그룹의 올해 매출 전망. 삼성전자는 올해 반도체, 스마트폰, 3DTV 등의 분야에서 약진하면서 사상최고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의 성과는 지난 3월 이건희 회장의 복귀와 함께 더 탄력을 받았고, 대규모 투자확대에 힘입어 내년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윤재 기자 gal-ru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