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신흥은 자기주식 860주를 877만2000원에 장외처분한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종업원 상여금 지급을 위한 우리사주조합의 무상출연이라고 밝혔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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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기자
입력2010.12.22 11:27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신흥은 자기주식 860주를 877만2000원에 장외처분한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종업원 상여금 지급을 위한 우리사주조합의 무상출연이라고 밝혔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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