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허창수 GS 회장(첫번째 사진 오른쪽)이 7일 GS글로벌의 평택항 PDI 예정부지 공사현장을 둘러보고, 공사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함께 다양한 융복합 비즈니스 플랫폼을 전개할 것을 당부했다.
지금 뜨는 뉴스
허 회장은 “GS의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에너지, 유통, 건설 등 기존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이와 더불어 새로운 사업의 발굴 및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을 통해 지속적인 경쟁력을 갖추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허창수 GS회장, "지속가능한 경쟁력 갖춰야"](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0120713442311541_1.jpg)
![[포토]허창수 GS회장, "지속가능한 경쟁력 갖춰야"](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0120713442311541_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