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삼성 '보안 삼각편대' 떴다..무인경비·인력경비·정보보안

시계아이콘01분 5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사업장 인력경비전담 자회사 본격가동..U헬스케어 등 신수종사업에 집중 투자

삼성 '보안 삼각편대' 떴다..무인경비·인력경비·정보보안
AD


삼성 '보안 삼각편대' 떴다..무인경비·인력경비·정보보안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삼성 보안계열사인 에스원삼성전자 사업장 경비를 전담하는 별도의 자회사를 설립, 올 3월부터 본격 가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에스원 입장에서는 인력경비 분야의 아웃소싱을 통해 주 업무분야인 무인경비시스템 사업과 신수종사업인 헬스케어 사업 부분에 대한 집중력을 보다 강화할 수 있고 삼성전자도 고도화된 보안 전문인력의 전담을 통해 보안리스크를 크게 낮출 수 있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아울러 에스원은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이 2000년 3월 'e-삼성 프로젝트' 차원에서 설립한 정보보호 전문회사 시큐아이닷컴을 포함해 '무인경비-인력경비-정보보호'로 이어지는 이른 바 '보안 삼각편대'를 갖추게 됐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에스원은 올 초 삼성전자 인력경비 전담기업인 휴먼티에스에스(H -TSS)를 설립하는 과정에서 80%의 지분을 취득했다. 자본금 10억원으로 신규 설립된 휴먼티에스에스는 현재 삼성전자 주요 사업장에 대한 인력경비를 도맡고 있으며 관할 구역을 확대해가고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휴먼티에스에스의 삼성전자 관할 사업장은 삼성전자 디지털, 나노, 천안, 탕정, 온양 사업장 등이다.

에스원 관계자는 "(휴먼티에스에스 설립은) 삼성전자 사업장에 대한 고도화 경비 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일환"이라며 "최근 첨단 기술의 불법 유출 등 기업 보안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삼성전자에 대한 보안 강화를 위해 별도의 자회사를 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관할 사업장과 관련 그는 "고객 회사 보안과 관련된 문제"라며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이다.


에스원이 삼성전자 인력경비 전문회사를 별도로 설립한 주요 배경은 '아웃소싱 효과'라는 게 업계 설명이다. 에스원은 주 업무분야인 무인경비시스템 사업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수 있고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보다 전문화된 인력이 보안을 전담할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홍종길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에스원이 인력경비 회사를 따로 설립한 이유는) 아웃소싱 효과를 거두기 위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본업이 아닌 부분을 외주로 전환하면서 선택과 집중의 효과를 거둬들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에스원의 주요 사업 분야는 무인경비 시스템 사업으로 매출액 대비 80% 수준을 차지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에스원의 U-헬스케어 사업 추진과 연관성이 있을 수 있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단순한 인력경비 사업 분야를 제외시킴으로써 고부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신수종 사업에 집중할 수 있는 여력이 커졌기 때문이다. 에스원은 시스템 경비회사에서 헬스케어 회사로 변모하고자 올해 의료서비스에 대한 투자를 결정한 바 있다.


김나연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에스원이 정관변경을 통해 헬스케어 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선정하고 준비한 지 7개월여 시간이 지나면서 신규 사업에 대한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헬스케어 사업에서의 매출액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에스원이 개발한 심장 제세동기(AED)의 경우 의료법 개정이 이뤄진 이후에는 빠른 매출액 성장을 이끌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비계열사의 수익을 계열사 수익으로 전환시키는 효과도 있다. 1999년 에스원에서 계열 분리된 이후 삼성그룹 사업장에 대한 인력경비를 맡았던 에스텍시스템(非 계열사)의 수익사업을 고스란히 계열회사인 휴먼티에스에스로 이전했기 때문이다. 에스원은 지난 3분기 휴먼티에스에스의 당기순이익(15억원)에 대한 80% 지분법 평가로 12억원 수준의 지분법이익 플러스(+) 효과를 거두게 됐다.


일각에선 인력경비사업을 포기했던 에스원이 자회사를 따로 만들어 그룹 내 가장 '알짜배기 경비물량'인 삼성전자의 지역사업장 경비용역을 밀어준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삼성에서 계열분리한 에스텍시스템은 지난 1월 에스원 측으로 부터 삼성전자 사업장에 대한 경비용역계약 해지를 통보 받고 철수했다. 삼성전자의 경비용역 덕분에 휴먼티에스에스의 매출은 주로 에스원의 외주용역에서 발생하고 있다. 지난 3분기 에스원이 휴먼티에스에스 측에 지출한 외주용역비는 156억원으로 이는 전체 매출액 168억원 대비 92% 수준이다. 1분기와 2분기 에스원이 휴먼티에스에스 측에 지출한 외주용역비는 각각 10억원, 71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삼성 '보안 삼각편대' 떴다..무인경비·인력경비·정보보안




임선태 기자 neojwalk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