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GS건설이 내년 상반기 건설업황이 회복될 것이란 소식에 강세다.
6일 오전 9시40분 현재 GS건설은 전날보다 3000원(2.86%) 오른 10만8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 시각 현재 골드만삭스가 매수상위 1위에 올라 있다. 매수체결 수량도 22만주를 훌쩍 넘어 2위 창구보다 배 가량 많다.
이날 HMC투자증권은 국내 주택경기 회복이 건설업체들의 펀더멘털 개선을 본격적으로 견인할 전망이며 한국 건설업체들의 해외수주가 호조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따라 조정시마다 건설업종을 사야된다며 건설업종 최선호주를 GS건설과 대림산업으로 꼽았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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