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아시아건설(사장 김창진)이 연신내역 인근에서 ‘아트 캐슬’주상복합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하고 있다.
연신내역 아트캐슬 조감도 / 아시아건설
지난 10월말 준공된 아트 캐슬 상가는 지하 1층~지상 5층 총 40실 규모로 3.3㎡ 당 분양가는 1100만~4000만원대다.
서울 서북부 최대 상권으로 하루 평균 유동인구가 6~7만명에 달하는 연신내역(3·6호선)과 도보 1분, 버스 정류장 옆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인근에는 1만6000가구에 달하는 주거 타운을 비롯해 로데오 거리, 먹자 골목, 아울렛 거리 등이 밀집해 있다.
또한 선일여중고, 선정여중고, 동명여고, 대성중고, 예일여중고 등 약 10여 개의 학교와 학원도 위치하고 있다.
지금 뜨는 뉴스
교통 프리미엄도 예상된다. 경기 서북부와 서울 도심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로 GTX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건설이 예정됐다.
회사 관계자는 “연신내는 임차 수요가 풍부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활성화된 상권”이라며 “바로 입점할 수 있는 저렴한 상가라는 장점으로 일 평균 문의만 70~80건에 달한다”고 말했다.
배경환 기자 khba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