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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보금자리]사전예약 평균경쟁률 2.7대 1..인천 구월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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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서울 항동, 하남 감일, 인천 구월에 공급되는 3차 보금자리 사전예약이 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중 특히 서울 항동이 4.3대 1로 강세를 보였다.


25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기관추천 특별공급 물량을 제외한 3차 보금자리주택 3개지구의 일반, 특별공급 사전예약 접수 결과 총 3932가구 모집에 1만627명이 신청해 평균 2.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일반공급 사전예약에는 1576가구 모집에 6269명이 신청해 평균 청약경쟁률 4대 1로 인천구월 1개 단지를 제외한 전 단지가 마감됐다. 지역별로는 서울항동지구가 지난 23일 1순위에서 146가구 공급에 632명이 청약해 4.3대 1의 경쟁률로 일찍 마감했다. 하남감일도 7개 단지 중 6개 단지가 1순위에서 마감됐다. 2순위 평균 청약경쟁률은 4.6대 1을 기록했다.


인천구월은 3순위에서 2.7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5개 단지 중 나머지 1개 단지를 제외하고 모두 마감됐다.


지난 18∼22일 실시한 3자녀, 신혼부부, 생애최초, 노부모 등 4개 특별공급의 사전예약에은 총 2356가구 모집에 4358명이 청약해 평균 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당첨자는 다음달 10일 오후 2시 이후 보금자리주택 홈페이지에 공고된다.




오진희 기자 valer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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