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금융감독원은 내년 국제회계기준(IFRS) 전면 시행에 대비, 상장법인을 대상으로 재무재표공시 시스템 시험가동에 착수한다.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은 지난 9월 제출지원 소프트웨어 개발과 함께 공시용 표준계정과목체계 개발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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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부터 17일간 신청을 받아 약 730사가 참여를 희망했으며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신청자 1050명을 대상으로 금감원 강당에서 사용자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험가동은 이달 29일부터 내달 31일 까지로 상장법인이 DART접수 홈페이지(http://filer.fss.or.kr) 로부터 제출지원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아 IFRS 기준 재무제표를 실제 작성해서 제출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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