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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11월 20일 (음력 10.15 甲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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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11월 20일 (음력 10.15 甲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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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면 운세를 온라인에 게재합니다.<편집자주>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2010년 11월 20일 토요일 (음력 10.15 甲戌)


子 (쥐)

84년생 : 성급하게 이권을 생각 말라, 우정을 돈독히 하라.
72년생 : 경조사에 초대받을 운세, 인사라도 해야 한다.
60년생 : 정당하게 승부하라, 속임수 훗날에 불거진다.
48년생 : 체력을 키워야한다, 건강 없는 재복은 무용지물.


丑 (소)


85년생 : 고단해도 긴장을 늦추지 말라, 인내심 필요하다.
73년생 : 해야 할 일 많아진다, 배우자와 언쟁을 조심하라.
61년생 : 무거운 것 들지마라, 산행도 무리하면 안 될 운세.
49년생 :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는 운세, 치아, 관절 주의.


寅 (범)


86년생 : 범띠는 매사 신중해야 한다, 부케 받을 운세.
74년생 : 삼각관계 예상된다, 말띠가 끼면 성사될 운.
62년생 : 봉사정신 발휘할 때,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
50년생 : 속 보이는 얘기 하지 말고, 솔직하세 얘기하라.


卯 (토끼)


87년생 : 합리적인 생각이 득이 된다, 솔선수범 귀감 된다.
75년생 : 남을 위해 들러리 마다 말라, 누이 좋고 매부 좋다.
63년생 : 천 냥 빚을 갚을 운세, 장인정신 남들이 인정한다.
51년생 : 배우자를 위해 이벤트 준비하라, 화합하는 운세.

辰 (용)


88년생 : 배드민턴 이용대 선수와 같은 띠, 개성 살려라.
76년생 : 농담 속에 진담 있다, 예식장과 인연 있을 운세.
64년생 : 친구들과 술자리 사양하라, 과음하면 다툴 운.
52년생 : 가는 말이 좋아야 오는 말도 좋다, 큰소리 금물.


巳 (뱀)


89년생 : 약속시간 잊지 말라, 배짱부려 좋을 것 없을 운.
77년생: 새로운 전기 마련하라, 겸손하면 더욱 돋보인다.
65년생 : 몸 따로 마음 따로,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53년생 : 암중방광 운세, 어둠속에 빛은 더욱 밝아진다.


午 (말)


90년생 : 찾아오는 사람 있다, 가족애인 상봉하는 운세.
78년생 : 많은 시간 필요 없다, 소신을 가지고 집중하라.
66년생 : 새로운 식구 맞이하는 운, 좋은 인연 될 수 있다.
54년생 : 어려움 딛고 일어서는 운세, 어깨동무 할 수 있다.


未 (양)


91년생 : 노력한 만큼 결과를 얻을 운세, 책임이 무겁다.
79년생 : 간장에 무리가 따를 운세, 과음과식 절제하라.
67년생 : 말실수 주의하고, 자영업 직원관리 해야 한다.
55년생 : 궂은일도 웃으면서 해야 한다, 불행도 피해간다.

申 (원숭이)


80년생 : 눈앞에 이익만 쫒지 말라, 마음고생 할 수 있다.
68년생 : 고통 없이 행복 없다, 체력이 좋아야 승진 한다.
56년생 : 어른다운 모습을 보여줘라, 건강은 운동으로.
44년생 : 체력안배 해야 한다, 계획 없는 산행 부담된다.


酉 (닭)


81년생 : 여유로운 마음이 필요하다, 지난 것을 돌아볼 때.
69년생 : 구관이 명관이다, 배우자를 소중하게 생각하라.
57년생 : 상대와 의견을 나누어라, 신구조화 필요하다.
45년생 : 인명은 제천이라 생각 말고, 체력보강 해야 한다.


戌 (개)


82년생 : 쉬고 싶어도 쉴 수 없을 운, 긴급전화 올 수 있다.
70년생 : 안정이 필요하다, 개인정보 금전거래 신중하라.
58년생 : 김장시장 인연 있다, 구매품목 메모를 해야 한다.
46년생 : 상대에게 모범을 보일 때다, 급한 성격 감추어라.


亥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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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년생 : 떠난 사람 생각 말라, 연상 녀와 인연이 닿을 운세.
71년생 : 상대를 기다리게 하지 말고, 내가먼저 전화하자.
59년생 : 세월의 무상함을 느낄 운세, 옛사람을 만나보세.
47년생 :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람 될라, 옆에 있을 때 잘하자.


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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