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서울 여의도에 있는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는 특별한 추수감사절 디너 메뉴와 크리스마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먼저 오는 26일 단 하루 동안 파크카페에서 선보이는 추수감사절 스페셜 디너 메뉴에는 훈제연어로 말은 아스파라거스와 토마토 팀발, 단호박스프, 구운 칠면조와 매쉬포테이토, 꿀에 절인밤, 그린빈스, 애플스터핑 등이 있다. 디저트로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호두파이가 제공된다.
총 4코스로 구성된 추수감사절 디너의 가격은 7만 5000원으로, 저녁 6시부터 이용 가능하며 라스트오더는 저녁 9시 30분이다. 프로모션 중인 이탈리안 스파클링 와인 VOGA와 함께 한다면 더욱 특별한 저녁이 될 것이다.
이와 함께 12월 10일 부터 1월 8일까지 이용 가능한 크리스마스 패키지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커플들을 위해 준비 되었다. 최고급 주방용품을 갖춘 키친이 있는 세련된 감각의 원베드룸 스위트에서의 1박과 파크카페에서의 2인 조식 뷔페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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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캐럴이 흘러 나오는 라이브러리에서 제공되는 크리스마스 칵테일과 객실에서 간편하게 구울 수 있도록 세팅된 쿠키재료로 달콤하고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모든 패키지를 이용하는 손님께는 메리어트 텀블러가 한개씩 선물로 증정된다.
숙박하는 동안 파크카페에서 정성껏 마련한 크리스마스 특선 런치메뉴와 디너를 즐기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12월 한 달 동안 SOO스파에서 마련한 알찬 구성의 커플 트리트먼트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수 피트니스 & 사우나의 무료 이용도 놓치지 말아야 할 것 중 하나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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