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걸그룹 쥬얼리의 전(前)멤버 이지현이 최근 근황을 전했다.
이지현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일상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이지현은 쥬얼리 활동 당시보다 좀 더 성숙하고 여성스러워진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은 청순함마저 느끼게 한다.
그는 또 "광저우 아시안게임 우리 선수들의 우승을 기원합니다"라는 문구를 남기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태극 전사들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과거와 비교해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예전보다 더 매력적이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