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대우증권은 16일 휠라코리아의 3분기 실적이 예상에는 못미쳤지만 4분기 이후 2011년에는 회복세를 탈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가는 10만원을 유지했다.
대우증권은 휠라코리아의 3분기 순이익이 예상보다 부진했으나, 이는 법인세율 상승과, 달러/유로 환율 변동에 따른 평가손익 발생에 따른 것으로 펀더멘털에 변화는 없다고 판단했다.
유정현 애널리스트는 "내년에는 휠라 USA가 JC페니에 새롭게 제품을 납품이 예정돼있어 영업이익률도 올해 5.9%에서 내년에 8.0%까지 상승할 전망이다"라고 기대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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