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온미디어가 최근 주가 하락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과 내년 이후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다.
8일 오전 9시14분 현재 온미디어는 전날보다 40원(1.20%) 오른 3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승호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온미디어에 대해 "3분기 호실적이 기대되지만 투자는 3분기보다 내년 실적개선에 초점을 맞추는 게 유효할 것"이라며 "CJ그룹으로 피인수 후 CJ그룹 프로그램공급자(PP)들과 시너지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3분기 실적 발표 직후 중단된 IR활동이 재개되면서 최근 주가하락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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