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엑큐리스는 2일 조회공시답변에서 "전 대표이사(최은진)에 대해 고소인 정영호(GGH 대표이사)가 제기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사기)/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에 따른 피소와 관련해 서울중앙지검에서 혐의없음(증거불충분)으로 처분되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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