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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10월 30일 (음력 9.23癸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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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10월 30일 (음력 9.23癸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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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면 운세를 온라인에 게재합니다.<편집자주>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2010년 10월 30일 토요일(음력 9.23癸丑)


子 (쥐)

84년생 : 기존의 전통적 사고를, 현대적으로 접목하라.
72년생 : 하고자 하는 일에, 스토리텔링을 부여하라.
60년생 : 아쉬운 얘기 할 수 있다, 자신의 철학을 가지라.
48년생 : 치아가 약하면 돈이 샌다, 치아관리 해야 할 운.


丑 (소)


85년생 : 창의적인 생각이 필요하다, 성급하면 실수한다.
73년생 : 무리한 진행이 피곤을 부른다, 쉬어가도 늦지 않다.
61년생 : 생각 없이 남의안만 믿지 말라, 재물손실 우려될 운.
49년생 : 신경 쓸 일 많아진다, 노후자금 지혜롭게 관리하라.


寅 (범)


86년생 : 참을 거면 조금 더 참아보라, 상대와 비교 말고.
74년생 : 새로운 집 이사 가는 운세, 배우자를 보호하라.
62년생 : 고정관념 유동적으로 변화할 때, 근심 버릴 때다.
50년생 : 결혼식 주례를 서는 운세, 같은 말이 반복된다.


卯 (토끼)


87년생 : 긴장을 늦추지 말라, 긁어서 부스럼 만들 운세.
75년생 : 백화점 세일행사 참여할 운, 꼼꼼히 살펴보라.
63년생: 충동구매 할 수 있다, 쇼핑계획 아침밥은 먹고 가라.
51년생 : 자신이 했던 말을 바꿀 수 있는 운세, 감기 주의.

辰 (용)


88년생 : 친구들과 오랜 시간 갖지 말라, 싸움을 말릴 운세.
76년생 : 기존의 생각을 버리고 새롭게 도전해야 할 운.
64년생 : 내 것이라 확신하지는 말라, 선녀와 나무꾼 사이.
52년생 : 가격, 품질 경쟁 하려말고 다양성을 추구하라.


巳 (뱀)


89년생 : 자신의 성장을 위하여, 창의적인 생각 필요하다.
77년생 : 상대와 의견다툼 있을 운세, 좋은 말로 얘기하라.
65년생 : 경품행사 참여하는 운세, 모조제품 주의 하라.
53년생 : 시월의 마지막 주말이다, 옛 친구를 만나보자.


午 (말)


90년생 : 인생의 시련은 반드시 필요하다, 실망은 말라.
78년생 : 스스로 근심 걱정 사서할 운, 시간이 약 이다.
66년생 : 부모님 안위 살펴보라, 경조사비 나갈 운세.
54년생 : 자신의 생각보다 부족해도, 나쁜 운은 아니다 .


未 (양)


91년생 : 목적지를 분명히 하라, 아는 길도 물어갈 운세.
79년생 : 자신의 주장을 앞세우지 말라, 상대와 충돌수.
67년생 : 가정의 화목이 우선이다, 안전운전 해야 할 운.
55년생 : 운동으로 몸을 단련하라, 궂은 일이 기다릴 운.


申 (원숭이)


80년생 : 사소한 일에 언성이 높아질 운, 생각을 정리하라.
68년생 : 지성이면 감천이다, 어려운 일 솔선수범해야 한다.
56년생 : 과유불급, 지나친 관심은 간섭으로 비추어 진다 .
44년생 : 약속이 어긋날 수 있는 하루, 기침감기 조심하라.


酉 (닭)


81년생 : 반대를 위한 반대는 금물, 상대의 충고 무시 말라.
69년생 : 옛것을 무시 말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승화하라.
57년생 : 시월의 마지막 주, 월말결산, 신중히 해야 한다.
45년생 : 위없으면 잇몸이다, 고장 난 것 고쳐 쓰면 되는 운.


戌 (개)


82년생 : 믿는 도끼에 발등 다칠라, 돌다리도 두들기라.
70년생 : 할 말은 해야 한다, 계약문제 언성 높이지 말라.
58년생 : 약속을 하지 말라, 외출하면 사고발생 우려된다.
46년생 : 조금만 참아보라, 과부마음 홀아비가 알아준다.


亥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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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년생 : 후회하기 이르다, 못다핀 꽃 한 송이 피워야.
71년생 : 마음이 내키지 않을 땐, 가지 말고 하지 말라.
59년생 : 양보할 땐 미열 없이 하고, 거절할 땐 칼같이.
47년생 : 시련 없는 인생 없다, 상대의 입장도 생각하라.


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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