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26일 신규 상장한 누리플랜이 이틀만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27일 오전 9시 24분 현재 누리플랜은 전거래일보다 15%상승한 8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누리플랜은 전일 상장 첫날 주가가 7.14%까지 빠지며 마감해 신고식을 톡톡히 치뤘다.
아이텍반도체가 첫날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두 회사 모두 첫날 주가가 크게 빠지는 수모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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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기관들의 매수세가 유입됐던 누리플랜은 이날 역시 기관들이 대거 매입했다.
누리플랜은 도시경관 전문 업체로 이 분야에서 점유율 1위 기업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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