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이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자체 제작한 문화생활 가이드 '여가식미(旅家食美)-낯선 여행의 즐거움, 낭만의 해안마을' 편을 발간했다.
이번에 제작된 여가식미는 낭만의 해안마을을 주제로 강원도 고성에서 강화도까지 우리나라를 감싸고 있는 소박하고 포근한 고향 같은 여행지 22곳과 근처 숨은 맛집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소개했다.
김정관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책 발간을 통해 고객분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들과 함께 어느 볕 좋은 가을 날 낯선 풍경 속을 천천히 걸으면서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여가식미'는 한국투자증권이 2008년부터 우수고객의 주요 관심사인 한국을 대표하는 여행지(旅), 살고 싶은 집(家), 맛있는 집(食), 아름다움(美)을 주요 테마로 선정하여 제작해 오고 있는 문화단행본이다. 지난 7월에는 올해 웰빙여행의 최대 키워드인 'Romance Journey'를 중심테마로 한 '걷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사색길'을 제작, 배포해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고객센터(☎1544-5000)로 문의하면 된다.
김현정 기자 alpha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