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배우 박재정이 데뷔 후 첫 팬미팅을 개최하며 일본 진출을 시도한다.
박재정의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는 "박재정이 오는 9일 일본 후쿠오카의 스카라에즈파시오 회관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일본 후쿠마루 신문의 ‘가을 한류 이벤트’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박재정은 현지에서 최근 종영된 ‘너는 내 운명’의 인기에 힘입어 자신의 첫 번째 팬미팅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일본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이 날 팬미팅 무대에서 박재정은 팬들을 위해 준비중인 뮤지컬 노래를 첫 선보이며, 관객을 추첨해 직접 무대에 초대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소장품 선물과 악수회, 사진 촬영 등 팬들을 위한 무대로 구성될 예정이다.
박재정은 ‘처음으로 개최하는 팬미팅인 만큼 좋은 추억이 될 만한 무대를 만들고 싶다’며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재정은 지난 2006년 KBS 스타서바이벌 오디션 공채로 연예계에 데뷔한 후 KBS ‘너는 내 운명’ MBC ‘우리 결혼했어요’ 그리고 최근 SBS ‘커피하우스’까지 방송사를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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