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보아의 퍼포먼스 선정성 논란과 관련,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측이 공식입장을 표했다.
SM 측 한 관계자는 4일 오전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이번 논란이 된 장면은 카리스마를 강조한 퍼포먼스의 일부"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순간적인 동작을 캡처한 장면이 주목을 받은 것 같다"며 "전체적인 퍼포먼스로 봐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카피 앤 페이스트'의 무대를 선보인 보아는 다리를 앉았다 일어섰다하는 안무로 인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보아는 '카피 앤 페이스트'로 '허리케인 비너스'에 이어 흥행 연타석 홈런을 노리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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