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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료후 "이 공시 눈에 띄네"-코스피(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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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코리아써키트= 장부가액 124억원 규모 경기도 안산시 소재 토지 자산재평가 실시 결정


◆코크렙7호= 코오롱별관빌딩의 매각 지연으로 부동산투자회사 존립기간 연장

퍼시스= 존속법인 퍼시스와 분할설립법인 팀스로 회사분할 결정


삼익악기= 계열회사인 삼익악기 인도네시아 법인에 114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SK네트웍스= 동일인 등 출자 계열회사인 에스케이씨앤씨와 279억원 규모 상품·용역거래


한진중공업= 계열회사인 한진수빅에 521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아티스= 대덕기연 주식회사 외1명이 주주총회결의취소의 소송 제기


◆벽산건설= 채권금융기관협의회와 경영정상화계획의 이행 약정체결, 금곡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에 244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CS홀딩스= 발행가 8만6400원(액면가 5000원)에 보통주 38만주 326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영풍= 동일인 등 출자 계열회사인 서린상사와 136억원 규모 상품·용역거래


와이비로드= 주가급락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


◆중국원양자원= 권면총액 500억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권 발행결정


◆SK= 계열금융회사인 SK증권과 500억원 규모 금융거래, 계열회사인 SK해운의 주식 261억 규모 625만주 취득


현대해상= 부산사옥 신축을 위해 486억원 규모 신규시설 투자


◆대한은박지= 회생계획안 절차에 따라 57억원 규모 1차년도 채무상환금액 변제완료


한화= 동일인 등 출자 계열회사인 여수열병합발전과 240억원 규모 상품·용역거래


SKC= 계열회사인 SK해운의 주식 261억 규모 625만주 처분


◆코리아06호= 용선사인 위안리쉬핑이 용선료를 완납하지 못해 나용선계약상 기한의 이익 상실 사유 발생


두산인프라코어= 잉거솔 랜드컴퍼니가 회계법인 의견의 확인 및 지급이행 소송을 제기


계룡건설= 입주예정자인 서산2일반산업단지 수분양자와 음성원남일반산업단지 수분양자에 각각 746억원, 797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일성건설= 김포 일성트루엘 3D하우스 수분양자에 12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동양고속= 계열회사인 디앤티토요타와 동양고속산업의 주식 각각 115만주 283만주 취득결정, 200 억원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결정


아인스= 곽진학 대표이사로 변경, 기명식 보통주 10대 1 감자결정,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변


◆동양건설= 계열회사인 디앤티토요타와 동양고속산업의 주식 각각 115만주 283만주 처분결정


대림산업= 해냄주택에 100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후 당일 공시불이행 2건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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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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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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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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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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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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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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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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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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